[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귀요미 아들과 산책을 했다.
전 MBC 문지애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기 좋았던 날 사진. 밖에 나가는 분위기를 느끼면 엄청 흥분하는 감자도 아기를 준비시키는동안 제법 잘 기다리는 느낌. 엄마와 둘이 하는 산책에서 아가와 셋이 하는 느릿하고 정적인 산책에 적응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9개월 된 아들과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큰 눈이 인상적이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