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돈나가 여전한 섹시미를 뽐냈다.
19일(한국시간) 오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텍사스를 위한 기도를. 팔레스타인의 사격중지를. 세계의 평화를 기원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돈나의 얼굴이 정면으로 찍힌 사진이 담겨 있다.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동안의 미모를 소유하고 있는 마돈나는 특유의 섹시한 표정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마돈나의 모습에 "정말 멋있다", "너의 최고의 사진은 아닌 것 같다", "머리 잘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당일 이슈였던 팔레스타인 사건과 텍사스 주 산타페 고교 총격 사건을 언급하며 네티즌과 함께 평화를 빌어 스타로서의 멋진 행보를 이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1989년 4년만에 이혼한 그는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