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뉴이스트W JR과 렌이 멤버 아론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JR은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론형의 생일을 축하축하! 즐겁게 보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아론은 의자에 기대어 브이 포즈를 그리고 있다. 그만의 매력인 진한 눈썹과 남자답게 잘생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JR은 JTBC2 '사서고생2'를 촬영하기 위해 스위스에 체류중. 그럼에도 멤버 아론의 생일을 챙기는 JR의 모습에서 그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다.
렌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론형 생일축하해 #웰시코기자는모습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렌이 공개한 사진은 아론이 잠들었을 때 몰래 찍은 듯한 사진. 붙인 것 마냥 아론의 긴 속눈썹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또 근접샷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론의 티존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 3월 첫 단독콘서트 'DOUBLE YOU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후 해외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며 차기 앨범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