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웬수들’ 최윤영, 금보라X구원 다정한 태도에 죄책감

입력 2018-05-22 19:37: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최윤영이 죄책감을 느꼈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에는 자신이 곁에 있어도 되겠냐고 묻는 최고야(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사라(금보라 분)는 최근 표정이 좋지 않은 최고야를 걱정했다. 이에 삼계탕까지 준비해놓고 최고야와 민지석(구원 분)의 퇴근을 기다렸다. 자신의 시아버지가 최태평(한진희 분)으로 인해 사고를 당했는걸 알게 된 최고야는 이를 기쁘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

여기에 장옥자(이영란 분)는 식사 후 산책을 가자며 죽은 아들을 그리워했다. 오사라와 민지석은 지난 이야기에 그저 미소를 지었지만 최고야는 죄책감이 더욱 가중되는 눈치였다. 산책을 따라나선 최고야는 결국 민지석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최고야는 덕분에 할머니와 엄마가 가까워졌다는 민지석에게 “나 이 안에 있어도 돼요?”라고 물었다. 영문을 모르는 민지석은 “나는 고야씨만 있으면 돼요”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나 멀리서 드리는 경적소리에 민지석이 괴로워하는 걸 목격한 최고야는 눈물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