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전 MBC 문지애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찾던 열무 얼갈이 아기이유식 기본재료 브로콜리 애호박 고구마 양배추 비타민 닭안심 남편이 자주 찾는 스테이크 #각종과일 와인 맥주 내껀없네?! 일 마치고 장봐서 다시 집으로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홀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퇴근 후에도 장을 본 후 집으로 다시 육아 출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조금 안쓰럽다.
이에 팬들은 "엄마 것도 사요", "집으로 출근 힘내세요", "육아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라고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