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김향기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향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올린지 한달이 되었다는걸 어제 깨달았다.....ㅎ 3일동안 비와서 다운되어있지만 버블티는 맛있었다고한다. 내일이면 비그치니까 모두 기운내세요 으라차하 헛"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향기는 턱을 괴고 입을 삐죽 내민 표정으로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향기가 맛있게 버블티를 먹고 있는 중이다. 김향기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빨대를 빨고 있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
한편 김향기는 영화 '신과 함께'에 덕춘 역으로 열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