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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전현무 "로맨스 패키지 오늘 제주편, 사랑과 전쟁" 불꽃튀는 ♥전쟁 예고 (종합)

입력 2018-05-23 20: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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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전현무가 '로맨스 패키지' 제주편의 강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23일 네이버 V앱에서는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X 부산편 102, 103, 105호와 함께하는 V라이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전현무는 출연자들의 근황을 물었다. 102호는 “평상시와 같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103호는 108호와 로맨스에 대해 “노코멘트하겠다”고 말했다. 105호는 라이벌이었던 102호와 “잘 지내고 있다”고 어색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05호는 멜빵패션에 대해 “운동하는 분들이 어깨가 넓어 보이는 효과로 자주 입는다. 귀엽게 봐달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그는 여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으로 “눈동자를 본다. 성형을 할 수 없는 부위라 특유의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직진남 103호는 108호의 매력으로 “착하고 순수한 매력이 있었다”며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반면 갈팡질팡했던 105호는 여자친구의 조건으로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 식습관을 많이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애 하수임을 인정하며 “마음이 많이 드러난 것 같다”고 말했다.

105호는 제주편 출연자들에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여자분들이 마음을 잘 모르신다”며 조언했다. 그는 첫째날로 돌아가면 “말을 아끼지 않고 많은 대화로 공감대를 찾아갈 것 같다”고 말했다. 103호는 라이벌이었던 102호와 105호에 “105호와 많이 얘길 나눴었다.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았을 거 같다”고 말했다. 102호는 조언을 구했냐는 질문에 “연애할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많이 듣지 않는다”고 말했다.

제주편에 대해 102호는 “여자들 사이의 신경전이 보였다”고 말했다. 103호는 예고에서 “언니 저 싫어해요”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제주에 비하면 부산은 교양프로그램이다. 제주는 사랑과 전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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