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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빌보드뮤직어워드]아리아나 그란데, 오프닝 무대 장식…관객 뜨거운 함성

입력 2018-05-21 09: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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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포문을 열었다.

2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BBMAs)'가 열렸다.

이번 BBMAs는 Mnet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사회자로는 가수 윤상, 평론가 강명석, 방송인 안현모가 맡아 진행을 펼쳤다.

이날 첫 무대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려하게 열었다. 검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No Tears Left To Cry'를 열창했다. 관객들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 화려한 포문에 뜨거운 함성을 보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년 연속 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올라 또 한 번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첫 컴백무대를 라이브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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