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지젤 번천, 女열성팬에 대응하는 법..베개 하나면 충분

입력 2018-05-21 10:35:07
    • 복사완료!

지젤 번천 페이스북
지젤 번천 페이스북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젤 번천이 가지고 있던 베개로 위기의 순간을 넘겼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자국 공항에서 지나치게 열성적인 팬을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지젤 번천은 지난 토요일 밤 모국인 브라질 상파울루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곳에서 열성적인 여성 팬이 그녀에게 다가갔고 놀란 지젤 번천은 들고 있던 큰 베개로 얼굴을 가렸다.

그 때 한 남성 보디가드가 몸을 뻗어 지젤 번천과 열성 팬 사이를 차단해 위험한 순간을 넘겼다. 지젤 번천은 해당 남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비행기 탑승 전 포옹하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