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둥지탈출3’ 황성재X이의웅X천보근X양한열, 나이로 자동 서열정리

입력 2018-05-22 2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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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네 아이들의 서열정리가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6회에는 나이에 따라 자동으로 서열 정리를 끝내는 네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아이들은 집으로 보내진 백팩에 각자의 짐을 챙겨 공항에 집결했다. 한창 멋낼 나이인 천보근은 엄마와 어떤 옷을 입을지를 두고 티격태격하다 결국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켰다. 양한열은 조부모님의 배웅을 받으며 마치 유학이라도 가듯 애틋한 짧은 이별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공항에 도착한 건 맏형 라인 황성재와 이의웅이었다. 두 사람은 어색하게 90도로 인사를 나눴고, 이의웅은 황성재를 알아본 듯 “시즌2에도 나오시지 않았냐”고 말을 붙였다. 19세와 18세인 황성재와 이의웅은 나이로 깔끔하게 서열정리를 끝냈다.

이어 천보근이 등장하자 이의웅은 ‘막내’ 자리를 벗어난 것에 한결 안도했다. 천보근 역시 16세 양한열의 출연에 긴장이 풀어진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네 아이들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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