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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류필립♥미나 "연상연하 조언? 서로에 대한 배려"

입력 2018-05-25 21: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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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 미나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부부의 날을 맞아 특별기획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이 전파를 탔고 최근 연예계에 부는 연상연하 커플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류필립, 미나 부부는 나이차 때문에 불편한 점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미나는 “제가 아는 가수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잘 모르니까 답답하죠 또 뭐 있어?”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류필립은 “솔직히 되게 말이 많거든요. 원래 아줌마들이 말이 많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미나는 “나이 먹으니까 말이 많아지더라고요”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류필립은 연상연하 커플들에게 서로에 대한 배려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여자는 여자인 거에요 나이가 적건 많건 그런 부분을 나이 때문에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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