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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정글의 법칙' 한은정, 막내 설인아에 외투 덮어줘 '훈훈'

입력 2018-05-25 22: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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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한은정이 막내 설인아에게 외투를 덮어줬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해적선에서 생존 1일차를 보내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콩크와 크레이피시 찜으로 저녁식사는 맛있게 마쳤으나 곧 이들은 최악의 환경에서 열악한 하루를 보내게 됐다.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고 이들은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의 추위에 시달렸다.

최정원은 밤새 불어대는 해풍에 추위에 절여져 일어났고, 배는 밤새 쉬지 않고 흔들렸다.

이종화는 "분명히 저는 가만 누워있었는데 배가 움직였다"고 밝혔고, 불편한 바닥과 해풍과 흔들림에서 비롯된 멀미 때문에 모두들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던 중 한은정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났고 입고 있던 외투를 벗었다. 한은정은 외투를 옆에 누워있던 설인아에게 덮어줬고 훈훈한 장면을 보여줬다.

잠시 후 잠이 깬 설인아는 덮여져 있는 한은정의 외투에 놀라 "이거 언니 거 아니예요?"라고 하고 매우 고마워하면서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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