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2' 임현주, "나 말려줘" 김도균·김현우에 대한 속마음

입력 2018-05-25 23: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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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임현주가 김현우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친구들을 만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임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말 아침 이규빈은 오영주가 위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죽을 만들어 방까지 배달해주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임현주는 친구들을 만나 속마음을 나눴다. 그는 김도균 이야기를 하며 “좋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임현주는 오영주에 대해 “나랑 반대로 멋지다. 대결 못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현우를 묻는 친구들에게 “마음이 식고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그런데도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임현주는 “그럼 나를 말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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