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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배두나 손석구, 열애 부인에도 의혹 계속되는 이유

입력 2018-05-23 1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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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배두나와 손석구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했다.

23일 배두나와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친한 소속사 동료 사이일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두나와 손석구가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된 넷플릭스 ‘센스8’ 시즌2에 나란히 출연하면서 자주 만났고, 사이가 깊어졌다고 전한 것.

배두나는 넷플릭스 ‘센스8’에 첫 시즌부터 손석구는 두 번째 시즌부터 합류해 열연을 펼쳤다.

또, 연기 조언을 구하던 손석구는 배두나를 뒤따라 현재 소속사와 계약해 한솥밥 먹는 사이가 됐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동료로 열애설을 일축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속사 신인 띄워주기 아닌가?", "15분만에 부인이면 진짜 아닌듯"라고 하는 반면에 "묘하게 닮았다", "같이 출연해서 썸탔나 인스타 사진 많음"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1998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해서 드라마 ‘학교’ ‘광끼’ ‘비밀의 숲’, 영화 ‘플란다스의 개’ ‘복수는 나의 것’ ‘괴물’ ‘터널’ 등에 출연했다.

손석구는 2014년 영화 ‘미열’로 데뷔했다. 또 지난 3월 종영한 tvN ‘마더’에 설악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KBS2 드라마 ‘슈츠’에 특별출연했습니다.

손석구 인스타그램
손석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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