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훈남정음' 남궁민X황정음, 극과극 남녀의 강렬한 첫 만남

입력 2018-05-23 22:08: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남궁민과 황정음이 강렬한 첫 만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에서는 강훈남(남궁민 분)과 유정음(황정음 분)이 공항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훈남은 공항에서 첫 등장을 알렸다. 강훈남은 훈남 포스를 풍기며 주변의 여성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반면 유정음(황정음 분)은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유정음은 “경기는 포기해도 선배는 포기할 순 없잖아요”라며 “우리 좋았잖아요”라며 울먹이며 남자친구에게 매달렸다.

이때 유정음은 핸드폰을 던지고 남자친구를 쫓아갔고 핸드폰이 강훈남의 머리에 맞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