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병원 인증샷?”…박미선, 촬영 중에도 유쾌하게

입력 2018-05-28 1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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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미선의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방송인 박미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응급실 침대 위에 누운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의 팔에는 링거까지 꽂혀 있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팬들의 우려를 모았다. 하지만 사진과 함께 전해진 글을 통해 촬영 중이라는 점을 밝혔다.

박미선은 글을 통해 “아파...아픈 장면 촬영중 ㅎㅎ”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짜 링거 붙이고 ㅎㅎ 병원 셋트장”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은 이에 “정말 아프신 줄 알았어요” “깜짝 놀랐어요” “촬영 힘내세요”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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