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슈츠' 최귀화, 박형식 뒷조사...고성희 철통보안

입력 2018-05-23 2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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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귀화가 박형식의 뒷조사를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극본 김정민)에서는 위기를 맞은 최강석(장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근식(최귀화 분)은 김지나(고성희 분)를 찾아가 고연우에 대한 뒷조사를 하려 했고, “고연우(박형식 분)가 오기 전엔 김주임도 홍비서(채정안 분)도 모두 다 내 편이었는데”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나는 “전 그런 적 없는데”라고 선을 그었고, 채근식은 “그럼 김주임은 빼고 됐지? 그런데 지금부터라도 이쪽 편에 설지 저쪽 편에 설지 잘 결정하는 게 좋을 거야”라고 조언했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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