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솔리드가 '천생연분'으로 100불을 달성했다.
27일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90년대 R&B의 전설, 솔리드가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였다.
솔리드는 "팬 분들의 출연 요청이 정말 많았다."며 "그래서 저희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솔리드는 두 번째 슈가송을 공개했다. 1996년 발표된 곡이라는 멘트와 동시에 30대 40대 불이 한꺼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어 전주가 나옴과 동시에 10대 20대쪽에서 남은 불들이 모두 켜지며 100불을 달성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와! 저거 100불 아니야?!"라며 흥분한 기색이 역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