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람 쐬러"…김옥빈, 청바지에 흰티는 진리

입력 2018-05-28 07: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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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인스타
김옥빈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옥빈이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28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 쐬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옥빈은 노란 불빛이 돋보이는 거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김옥빈은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김옥빈은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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