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같이 살래요'는 31.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기록한 24.5%보다 7%P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방영분이 기록한 29.1%보다도 큰 수치로 상승하며 독보적 주말극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이 채희경(김윤경 분)에게 불임인 것은 채성운(황동주 분)이란 사실을 알리며 딸과 손녀를 건드릴 경우 짓밟아버리겠다고 엄포를 놨다. 박유하(한지혜 분) 역시 상속된 재산은 딸의 것이라며 소송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