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둥지탈출3’ 유선호, 3개월 만에 귀가 “엄마가 반겨준다”

입력 2018-05-29 2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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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유선호가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7회에는 3개월 만에 집에 온 아들 유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선호가 집에 오자 엄마는 버선발로 달려나가 아들을 맞이했다. 유독 반가워한다는 MC들의 말에 이어 유선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선호는 “원래 제가와도 안 그러시는데 너무 반겨주셔서 오랜만에 집에 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얼마 만에 집에 왔냐고 묻자 엄마는 “구정 지나고 처음이다”라며 “3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유선호는 엄마를 위한 소박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다육이들을 상자에 넣거 가져온 것.

하지만 곧 다른 의미의 선물도 발견됐다. 지난 겨울 ‘동지탈출2’에 가지고 갔던 여행짐을 풀어보지도 않은 채 그대로 집에 가지고 온 것. 엄마는 “벌레 나오는 거 아니냐”고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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