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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2' 정재찬, "소녀시대 유리가 MC라고 해서 합류 결정"

입력 2018-05-29 2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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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재찬 교수가 유리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29일 첫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는 정재찬 교수가 유리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이날 정재찬 교수, 유리, 폴킴이 등장했다. 김제동은 정재찬 교수에 대한 환호가 상대적으로 적자 정재찬 교수를 놀렸다.

정 교수는 “MC로써 부족해서 거절했는데 이번 MC가 유리라고 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며 소녀시대 유리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이어 정 교수는 유리와의 투샷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함께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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