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방탄소년단 진 "스티브아오키와 컬래버, 보컬 유닛과 작업 원했다"

입력 2018-05-24 11:36: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스티브 아오키와 작업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방탄소년단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진은 이번 앨범 '전하지 못한 진심'을 통해 스티브 아오키와 작업한 것에 대해 "팝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보컬 유닛의 곡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발라드스러운데 스티브 아오키가 피처링해서 고개를 갸웃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라면서 "스티브 아오키가 보컬 유닛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24일 엠넷 '방탄소년단 컴백쇼'를 통해 국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민은경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