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마음 수양하는 곳"…황치열, 이럴 땐 37살 포스(?)

입력 2018-05-29 18:27:28
    • 복사완료!

황치열 인스타
황치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황치열이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수양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치열은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황치열은 텅빈 공간에 홀로 앉아 여 유를 만끽하고 있다.

흰티에 청바지를 입은 황치열은 여기에 흰색 볼캡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의 청량한 매력은 37살의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한편 황치열은 최근 신곡 '별그대'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