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의 법칙' 오만석·최정원, 해적선 아래 생존 필요한 소금·럼 발견

입력 2018-05-25 22:12:06
    • 복사완료!

[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오만석과 최정원이 해적선 안에서 소금과 럼주, 설탕 등을 발견했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해적선에서 생존 1일차를 보내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과거 해적선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배 안에서 생존하게 됐다.

그들은 먼저 해적선에 올라타 과거 해적들이 사용했던 생존 도구 재현에 나섰다.

먼저 화덕을 마련하고 멤버 중 몇이 나서 해적선 아래를 뒤져보기로 했다.

최정원이 먼저 나섰고, 오만석이 그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배 아래에서 생존에 필요한 소금과 럼주를 발견했다.

이어 최정원은 또 다른 가루를 발견했다. 한 입 찍어먹어보고 놀란 그는 "설탕이야"라며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흔들리는 배 때문에 밥은 커녕 잠도 제대로 못 잘 것 같아 걱정하던 병만족. 저녁이 되기 전 하루 종일 움직였던 한은정은 퀭한 상태로 멀미에 시달려 가슴을 아프게 했다.

병만족은 곧 첫 요리인 캐리비언 해산물 모둠쟁반찜을 만들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