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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재결합' 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애정 폭발..미래 계획中

입력 2018-05-30 1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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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인스타
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행복한 사랑을 유지하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41)과 케이티 페리(33)의 재결합 이후 행보에 대해 측근의 말을 빌려 전했다.

올랜도 블룸(41)과 케이티 페리(33)는 지난해 결별 이후 재결합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이 지난해 결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지속적인 대중들의 시선에 압박을 느끼며 홀로 있을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이제 서로에 대해 강한 믿음과 고마운 마음을 갖고 서로를 잘 이해한다고 전했다.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을 응원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가기도 했다. 그녀는 서로 바쁘지만 가능한 한 자주 보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별 전 처음 만남을 가졌을 당시에는 가족으로 시작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하지만 재결합 이후에는 모든 것이 변화했고 이제 그들은 압박과 서두름 없이 그들의 삶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현재 이전보다 더욱 행복한 상황이며 시간이 지나면 미래를 계획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이 함께 하는 미래에는 자녀에 대한 압박은 전혀 없다고. 이는 이미 올랜도 블룸에게는 7살 아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1년 전 결별했지만 최근 재결합했다. 지난달에는 바티칸 시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함께 만나기도 하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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