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박준형이 와이낫브로의 LA 투어 가이드로 나섰다.
26일 방송된 JTBC4 'WHYNOT-더 댄서'(이하 '더 댄서')에서는 god 박준형이 일일 가이드로 나선 '와이낫 브로'의 LA 투어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드디어 만난 와이낫브로와 박준형. 하지만 박준형은 오자마자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성은 박준형을 만나고 "흰머리에 근육맨. 너무 멋있었다. 저렇게 늙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준형은 미국인데도 카메라가 설치돼있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며 "강남역이랑 뭐가 다르냐"며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은혁은 박준형에게 지성을 소개했다. 지성의 나이가 열일곱살인 것을 듣고 박준형은 자기도 모르게 감탄을 터트렸다.
정신없이 이어지는 박준형의 토크는 명불허전이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일정을 짜기 시작한 와이낫브로. 박준형을 일일 가이드로 '와썹 BAAM 투어'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