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한 양갈래"..구하라, 진짜 동안 미녀

입력 2018-05-29 14: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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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알프스 소녀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양갈래로 땋은 머리가 구하라의 동안 미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구하라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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