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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댄서' NCT 지성, 귀가요정으로 등장부터 눈도장…"너무 귀여워"

입력 2018-05-26 2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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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4 '와이낫더댄서' 방송화면 캡처
JTBC4 '와이낫더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귀가요정 NCT 지성이 '더댄서'에 떴다.

26일 방송된 JTBC4 'WHYNOT-더 댄서'(이하 '더 댄서')에서는 귀가요정 지성의 첫 등장과 god 박준형이 일일 가이드로 나선 '와이낫 브로'의 LA 투어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NCT 지성은 고개와 손을 동시에 이용한 인사로 귀여움을 뽐낸 후, 자신을 '귀가요정'이라고 소개했다. 지성은 만 16살의 미성년자로 10시 이후 녹화가 불가하기 때문.

은혁과 이기광은 처음 숙소에 입성한 지성에게 창작 안무 'FILTHY' 동영상을 보여줬다. 지성은 안무를 보며 막내답지 않은 냉철한 판단력을 보여 형들을 놀라게 했다. 은혁과 이기광은 들뜬 상태로 안무 영상을 누구한테 디엠을 보낼지 상의했다.

이때 갑자기 지성이 입을 열었다. 지성은 "10시가 다 되어 방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청소년 근로기준법 제70조에 의거해 10시 이후에 촬영을 이어갈 수 없었던 것.

이에 은혁은 "새롭다. 이런게 처음이다"라며, 지성을 직접 방까지 데려다주고 침대에 눕혀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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