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클로이 모레츠가 살아 있는 인형다운 비현실 미모를 뽐냈다.
3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레드 색상의 바지를 입어 완벽한 의상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할리우드 비주얼 여신임을 증명한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은퇴한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재결합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