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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타노스, 아빠된다'..조쉬 브롤린, 20세 연하 아내 임신

입력 2018-05-30 0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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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브롤린 인스타
조쉬 브롤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쉬 브롤린이 50세 나이에 아빠가 된다.

30일(한국시간) 조쉬 브롤린(50)의 아내 캐서린 보이드(3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안에베이비 걸 브롤린이 있다"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조쉬 브롤린이 지난 2016년 자신의 어시스턴트였던 연인 캐서린 보이드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조쉬 브롤린 역시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캐서린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쉬 브롤린은 2013년 12월 배우 다이안 레인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자녀는 낳지 않았다.

조쉬 브롤린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 '타노스' 역으로 출연했으나 '시카리오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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