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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일기' 직접 기른 닭, 먹을 수 있을까? 농장 식구들 최대 난제 봉착

입력 2018-05-30 2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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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캡처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농장 식구들이 직접 기른 닭을 식재료로 쓸 수 있을지 난제에 봉착했다.

30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서는 농장 식구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농장 식구들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수근과 만난 태용은 고향이 서울이라고 밝혔다. 외국인 닉의 등장에 박성광과 이수근은 깜짝 놀랐다. 이수근은 서울태생과 독일출생인 출연자들에 농사 걱정을 했다. 보아는 “생 야외에서 하는 줄 몰랐다”며 촬영 현장에 깜짝 놀랐다.

닭볶음탕을 만들기에 나서며 이수근은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무작정 채소를 모두 넣고 끓여 요리를 완성했다. 서장훈까지 모이고 멤버들은 직접 기른 닭을 잡아 요리를 해야한다는 사실에 난감해했다.

한편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은 닭볶음탕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도시농부 7인의 농사 성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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