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김숙, 송은이에게 "노래부를 때 톤 가증스러워"

입력 2018-05-28 1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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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사진=서보형기자
김숙/사진=서보형기자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숙이 송은이의 노래 톤에 맹비난을 날렸다.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월요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나윤권, 슈가볼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신보 '기대를 낮출게'를 들고 돌아온 슈가볼에게 "노래할 때 목소리와 말할 때 목소리랑 톤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슈가볼 역시 송은이에게 "노래랑 말할 때랑 톤이 다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송은이의 노래 톤에 "가증스럽다"를 연발해 폭소케 했다. 송은이는 김숙의 반응에 "가식의 끝을 보여줬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매일 낮 12시 5분부터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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