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추사랑이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서핑보드에서 중심을 잡는 것에 성공했다.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은 28일 "해냈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추사랑은 서핑보드에서 중심을 잡고 일어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이 직접 움직여주는 서핑보드 위에서 중심을 잡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그에 비하면 엄청나게 발전한 것.
서핑보드 위에서 일어나기에 성공한 추사랑에 네티즌들은 "보통 운동신경이 아니다"라는 반응이다. 또 추사랑의 길쭉한 다리 길이는 누가 봐도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듯하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