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검법남녀'에서 이이경이 스테파니 리에게 첫눈에 반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검법남녀'에서 메르스 감염 시신과 함께 국과수 특수부검실에 격리된 백범(정재영 분)과 은솔(정유미 분)의 그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연미래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김준태를 잡아들인 차수호와 은솔, 백범, 강동식.
차수호는 국과수 사무실에 와서 구경을 하던 중 비품을 깨뜨리게 되고, 그러다 스텔라 황(스테파니 리)과 마주친다.
스텔라 황의 커리어우먼같은 멋지고 섹시한 모습에 차수호는 그야말로 '금사빠'마냥 홀딱 반한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샴푸 향을 풍기는 스텔라 황의 모습에 완전히 반한 차수호는 스텔라 황과 저녁까지 먹게 되며 그녀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