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종신, 유희열이 훈훈한 우정을 선사했다.
가수 겸 제작자 윤종신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료 가수 유희열에 대해 언급했다.
윤종신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진행하고 있는 유희열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고, 사진과 함께 “24년째 보고 있는 훌륭한 동료이자 후배...대단한 뮤지션...오늘 400회 진행을 보면서 그의 뮤지션들에 대한 배려와 음악에 대한 사랑에 새삼 최고의 진행자가 아닐까 또한번 생각했다...수고했다 희열아 #유희열 #스케치북 #그래도내덕이다 #뭐던내놔”라는 글을 올려 진심 어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400회를 앞두고 있다. 윤종신은 29일 진행된 400회 특집 촬영에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