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NCT 천러의 금수저설이 그려졌다.
2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는 NCT 멤버 천러와 만남을 가지는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이날 상하이행을 앞두고 NCT의 멤버 천러를 만났다. 상하이에서 온 천러는 현지에 부모님과 가족들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은 이에 “이 프로그램 취지가 호텔같은 곳에서 자면 안된다. 하루 재워주면 안 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신 우리집이 용산에 있는데 거기서 열 밤을 재워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상민은 “근데 아마 네가 나보다 좋은 데 살 거 같다”라며 천러의 ‘금수저설’에 대해 물었다. 천러는 할아버지에 대해 묻자 “그냥 지금 편하게 살고 계세요”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아, 잘 산다가 아니라 그렇게 표현하는 거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천러는 “부모님이랑 한국에서도 같이 사는 집이 있다”고 밝혀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이상민이 월세냐 전세냐를 묻자 천러는 “샀어요”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