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이휘재 "귀신+19금 이야기에서는 유재석급" 자신감

입력 2018-05-30 1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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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휘재가 귀신 이야기와 19금 이야기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30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방송인 이휘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휘재는 '귀신이야기, 야한 이야기 나오면 나도 유재석이다'라는 대화 주제에 "이건 정말 인정한다"며 "또 이런 분야는 김신영씨가 1등이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휘재는 "귀신이야기도 제가 참 좋아해서 전문가들은 잡신이라고 하는데 떠도는 그런 이야기들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또 무서운 이야기도 놀래키는 것 보다는 조여오는 걸 좋아한다"고 얘기했다.

또한 이휘재는 "만약 한국에서 야한이야기가 풀리면 완전 날아다닐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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