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쁜 애 옆 또 예쁜 애"…한선화, 효민 생일 축하

입력 2018-05-30 1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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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인스타
한선화 인스타

[헤럴드POP=심언경기자] 한선화가 효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선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효민이언니생일추카행"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한선화와 효민이 다정하게 찍은 셀카. 한선화는 30일(오늘) 생일인 효민을 축하하기 위해 투샷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상큼한 윙크와 함께 입술을 쭉 내민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인 효민은 흰색 블레이저에 빨간 색 상의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의 코디를 완성했다. 그는 볼드한 이어링까지 착용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으며, 효민은 지난해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한 후 다음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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