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30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손동운과 김민석의 특급 콜라보가 공개된다.
전남 완도에서 여행을 즐기던 중 비를 피하기 위해 카페를 찾은 손동운과 김민석은 카페에서 피아노를 발견하고 연주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손동운은 김민석의 반주에 맞춰 허밍을 하고 두 사람은 그 동안의 별 여행기를 추억하는 곡을 즉석에서 만들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나가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콜라보를 감상했다는 후문.
꿀보이스 김민석과 손동운이 만들어내는 특급 콜라보 현장은 오늘 밤 11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우주를 줄게'는 무수히 별이 뜬 밤하늘 아래, 뮤지션들이 감성 충만 라이브를 펼치는 내용의 감성충전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뮤지션 6인-유세윤, 가수 휘성·에디킴·카더가든·손동운(하이라이트)·김민석(멜로망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