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60세, 적은 나이" 할머니 생각한 효심

입력 2018-05-31 2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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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이로운이 할머니에 대한 성숙한 생각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배우 이로운과 매니저 할머니의 일상이 그려졌다.

아역배우 이로운의 할머니는 손주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했다. 이로운은 “밥을 더 달라”고 말했지만 매니저 역할을 함께하는 할머니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스케줄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나섰지만 길을 헤매며 우여곡절 끝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로운은 할머니의 실수로 한복 안에 내의를 입지 않아 따가움에 불편함을 느끼고 괴로워했다.

이로운은 함께 놀이기구를 타지 않는 할머니에 서운함을 느꼈지만 나이제한으로 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곤 “제 생각에 60세는 적은 나이다”고 말했다. 그는 탐구일기에 할머니가 눈썰매를 타는 그림을 그렸고 “그림 안에서라도 할머니가 썰매를 타시라고 그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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