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다낭 집돌이 삼형제가 다낭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31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이이경, 강다니엘, 마크가 다낭 숙소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과 강다니엘은 함께 다낭 숙소를 찾았다. 마크와 용준형이 미리 와 있는 상태. 용준형은 숙면을 취하고 있었고 이이경과 강다니엘은 마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강다니엘과 마크는 룸메이트로서 서로 챙기며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마크는 “저 다비지 뮤직비디오 봤는데”라며 강다니엘의 연기를 언급했다. 강다니엘은 부끄러워하며 “연기는 자신 없지만 마임은 좋아했거든요”라며 마임을 선보이기도.
이후 세 사람은 라면을 끓여 먹은 후 마불 게임에 돌입했다. 암막 커튼을 친 채 게임에 열중하던 세 사람. 이이경이 압도적으로 우승했고 게임에 진 강다니엘은 “아쉽다”라면서도 김을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을 끝낸 후 세 사람은 침대에 누워 눕방을 시작했다. 곡의 첫 소절만을 듣고 노래 제목을 맞추기로 했다. 이이경은 전주를 들려줬다. 이를 들은 마크는 “어디서 들어본 노래인데”라면서도 맞추지 못했고 이이경은 “이거 NCT노래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비록 실패했지만 미니드론 날리기를 마치고 이이경은 낮잠을 청했고 마크와 강다니엘은 해변 산책을 시작했다. 그러나 해변에 게가 기어 다니고 있었고 강다니엘은 “무서워. 빨라 빨라”라며 게를 피해 다녔다.
바닷가 산책을 마치고 강다니엘과 마크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최고다 진짜”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상의를 탈의 후 물놀이를 시작했다. 또한 마크와 강다니엘은 물총을 서로에게 쏘기도 하고, 공놀이를 하는 등 행복한 웃음으로 화면을 밝혔다.
이 가운데 용준형은 깊은 숙면을 취하며 피로를 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