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저스틴 서룩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최근 저스틴 서룩스와 함께 프랑스의 한 휴양지에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저스틴 서룩스는 제너퍼 애니스톤의 전남편이다.
외신은 "두 사람이 시에나 밀러, 로라 해리어 등 동료와 함께 휴가를 즐겼다"며 "두 사람은 캐주얼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