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년 전후 비교"‥'이리와안아줘' 남다름X류한비, '만찢' 비주얼

입력 2018-06-01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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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다름 어머니 인스타그램
사진=남다름 어머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아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남다름과 류한비가 2년 전후 변함 없는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1일 남다름 어머니 인스타그램에는 "2년이 지났지만 셀카 실력은 늘지 않고"라는 말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과 류한비가 셀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위의 사진은 2년 전 사진이며, 아래는 현재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2년 전에는 앳된 모습을 현재는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렇지만 수려한 외모는 변함이 없어 감탄을 부른다.

또한 남다름은 해당 게시글에서 #안투라지 #이리와안아줘 #소품사진찍는중 #조감독님들의노력 #좋은인연 #남다름 #류한비 #담주에도슬쩍나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엿보게 했다.

특히 다음 주 방송분에서 다시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남다름과 류한비는 '이리와 안아줘'에서 남녀주인공인 배우 장기용, 진기주의 아역을 등장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에 몰입감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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