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패션마저 소화"…재경, 미모빨 제대로 받았네

입력 2018-06-01 09:34:53
    • 복사완료!

사진=김재경 인스타
사진=김재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재경이 남다른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1일 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88 힙스터 #한말숙 #라이프온마스 #20180609 #OCN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경이 복고풍의 의상과 차 앞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독특한 패션마저 자신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재경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이 와중에도 빛나는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복고스타일이 찰떡이다", "옷이 미모빨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경은 OCN '라이프온마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