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현우와 임현주가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방탈출 더블데이트를 향하는 김현우와 임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우와 임현주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우는 임현주의 눈치를 살폈고 병원에서 운 이유를 물었다. 임현주는 “미안해서 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현주는 “오빠도 그 뒤로 나에게 거리를 뒀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