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수미가 흥행 대박을 점쳤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미는 배우 김이선이 첫 녹화 당시 손을 다친 것을 언급하면서 "솥뚜겅 열다가 그 밑에 칼이 있었다. 그런데 칼이 떨어지는데 그걸 잡았다. 다행이 인대는 안다쳤다"고 알렸다. 이어 "첫 녹화에 피를 봤기 때문에 대박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이선은 "수미 선생님 왼팔이다. 최선을 다해 보조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 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의 반찬 전문 요리예능이다. 오는 6월 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