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4학년 민서, 화장해도 이해해주려 한다"

입력 2018-06-01 11:48:48
    • 복사완료!

사진=박명수 인스타
사진=박명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에는 새신부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민서는 아직 화장을 안한다. 언제부터 하고 싶은거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화장은 초등학교 6학년 쯤 되면 예쁜거에 대해 눈을 뜨게 되는 것 같다"며 "저는 초등학교 때 살색 스타킹을 그렇게 신고 싶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제 딸도 4학년이니까 그런일이 있으면 이해해주려고 한다"고 딸을 아끼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