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창문 밖에 서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토끼 모양으로 얼굴을 장식한 태연은 게슴츠레하게 눈을 뜬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태연은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다. 장난기 가득한 태연의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편한 일상 모습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그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태연은 6월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첫 솔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