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얼짱 유보화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유보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이게 뭐예요 네이버 실검 1위. 오늘 심장 떨려서 잠 못 잡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민기안빵 응원 많이 해주세요. MBC '나 혼자 산다' 파이팅. 우리 겨울이 비기도 고생했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 1위에 오른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앞서 유보화는 지난 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기안의 친한 후배 부인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00년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유보화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6년 엔터테인먼트 사업 종사자 김슬범과 결혼했다.

